우동사는 2013년경부터 일본의 스즈카 커뮤니티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스즈카 커뮤니티는 ‘다툼없는 풍요로운 사회’를 꿈꾸며 200여 명의 구성원들이 20년에 걸쳐 작은 사회 실험을 해오고 있는 곳으로, 여느 커뮤니티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자각(自覺)’을 베이스로 한다는 점입니다. 자각은 ‘인식상의 오류를 알아차린다, 깨닫는다, 실제쪽으로 눈이 향한다’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스즈카 커뮤니티는 바로 자각이라는 내면의 전환을 통해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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