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 국제사회에서 추락하는 달러화
  • 어른이 된다는 것
  • 글로벌 금융 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기
  • 미국의 은행위기에서 중국이 얻는 반사이익
  • 커뮤니티 변천사: 1.0부터 3.0까지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유럽과 중국을 연결하는 유라시아 철도의 혁명은 2021년에도 활기차게 지속되었습니다. 중국-유럽 철도라는 연결수단은 글로벌 공급망의 기둥으로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 Wang Wenbin이 확인했습니다. 지난 12월 30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그는 중국-유럽 급행열차 시스템이 추가적인 지원혜택과 함께 수요와 공급의 상호 확대를 위하여 발차를 개시했다고 공표했습니다.  올해 들어 1월 4일 중국철도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2021년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빈도수는 15,000회 분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했다고 합니다.  […]

READ MORE

(5) 북한의 국제적 고립 심화 2016~2017년 북한의 전략적 도발은 결국 국제무대에서 북한 스스로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는 부메랑으로 작용했다. 전통적 우방인 러시아와 중국이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동참한 것 뿐만 아니라 옛소련이 해체된 뒤 생긴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도 북한 공관이 철수하는 등 후폭풍이 거셌다.   1) 우즈베키스탄의 북한 공관 폐쇄 중앙아시아에 있는 우즈베키스탄은 인구 3200만 명으로 중앙아시아 […]

READ MORE

편집자 주: 최근 한국 내 유엔사령부의 존재가 회자되고 있다. 남북철도 연결공사에 대해 DMZ의 관할권이 유엔사에 있다는 구실로 제동을 걸고, DMZ내 경계초소를 줄이고 긴장을 낮추자는 남북간 군사적 합의에 대해서도 곱잖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지난 9월 17일 유엔주재 러시아대사가 유엔 사무국에 한국주재 유엔사의 법적 지위와 역할에 대하여 답변을 요구하였을 때, 사무총장을 대신하여 Rosemary DiCarlo 사무차장은 한국전이 발발했을 당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