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이재욱 소장입니다. 「다른백년」을 통해 여러 분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씩 農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들과 만나겠습니다. “농(農)”은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을 아우르는 말입니다. 농업・농촌・농민을 ‘삼농’이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또 하나 농지가 있습니다. 농지는 농업, 농민에 묶여 있는 개념이지만 ‘경자유전의 원칙’이 무너지면서 농의 문제를 얘기할 때 농지도 중요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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